끝이 보이지 않는 불경기, 순수치킨의 매출은 거꾸로 간다?
작성일 : 2020-01-14   조회수 : 631
  
끝이 보이지 않는 불경기,
순수치킨의 매출은 거꾸로 간다?
 
2018년부터 이어진 최악의 불경기
해를 거듭할 수록 치솟는 임대료, 나날이 인상되는 최저임금까지
 
주요 상권에서도 심심치 않게 빈 점포를 볼 수 있을 정도로
2018 ~ 2019년 창업시장에는 전례없는 한파가 불어닥쳐
여러 자영업자의 한숨이 이어지는 이때,
 
서울 지역 내 위치한 순수치킨 서울 ○○점의 매출은 
불경기와는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!
 
2018년 12월, 월 매출 2,900만원
2019년 12월, 월 매출 3,856만원
을 기록하며 1년 사이에 
 
1,000만원의 매출 상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 
불경기에도 거꾸로 가는 순수치킨의 매출
과연 비결은 무엇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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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수치킨은
‘배달의 민족’ 전국 상위 1% 우수업소에 선정된
경쟁력 있는 배달 전문 치킨 브랜드입니다.
 
순수한 치킨을 향한 열정, 메뉴에 대한 자신감으로
간판도 없는 2층 매장에서 오로지 배달로만 일 매출 100만원을 달성하기까지
 
직접 경험하여 쌓은 배달과 홍보에 대한 노하우를
그대로 가맹점에 전수하고 있습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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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장이 안정되어야 매출을 올릴 수 있으며,
매출이 올라야 가맹점에 수익이 발생하고,
가맹점이 바로 서야 가맹본부가 바로 설 수 있는 만큼
형식적으로 오픈을 축하하는 풍선, 화환 등의 겉치레보다는
가맹점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필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지원합니다.
 
가맹점 오픈 시 빠른 단골확보와 매출 안정화를 위해
숙련된 매장관리팀이 가맹점에서 직접 점주님과 함께 상주하며
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한편,
 
오픈 후 2주 간 배달 어플 할인,
테이크아웃 고객 대상 7,000원 할인 등의 다양한 오픈행사를 진행하고
오픈 행사 종료 후 소요된 비용을 가맹본부가 전액 지원하고 있으며,
 
오픈 이후에도 행사 등의 각종 프로모션 및 배달 어플 관리 · 지원 등
가맹점의 지속적인 매출 유지를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나가고 있습니다.
 
불경기 등 여러 외부 요인에도 순수치킨 가맹점이 “끄떡 없는” 이유입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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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도 순수치킨을 믿고 순수치킨과 함께하시는
모든 순수치킨 가맹점의 성공신화를 이어가기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!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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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창업 문의 >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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